군포산업진흥원,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

군포시 미래동력이 될 웨어러블 로봇 실증 사업에 농업분야가 추가됐다. 군포산업진흥원이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인 ‘행동 예측 기반 농작업 근력보조 웨어러블 장비 개발’ 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총 56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관기관은 위드포스㈜가 맡았으며, 군포산업진흥원을 비롯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대학교가 공동 참여한다. 특히 주관기관인 위드포스(주)는 지난 1월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에 입주한 기업으로 실증 인프라와의 연계를 기반으로 이번 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과제는 고령화에 따라 농업 현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근골격계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의 행동을 예측해 근력을 보조하는 지능형 웨어러블 로봇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특히 농작업 환경에 특화된 경량·고효율 장비를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실용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군포산업진흥원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농촌진흥청 과제와의 연계를 통해 산업과농업 분야를 아우르는 실증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특히 실증센터 인프라를 활용하여 ▲웨어러블 로봇 성능 검증 및 안전성 평가 ▲현장 실증 데이터 축적 및 고도화 ▲기업 연계 사업화 지원 등을 수행함으로써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제조·물류 중심의 웨어러블 로봇 적용 분야를 넘어, 농업 및 고령친화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 현장의 반복적이고 고강도 작업을 지원함으로써, 고령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유병직 원장은 “이번 농촌진흥청 연구개발사업 선정은 군포시가 추진 중인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 산업·농업·고령친화 분야를 아...

붐마이크 들고 팔 떨어지는 음향맨을 위한 웨어러블로봇 등장@2026코바

이미지
 

군포시 ‘로봇산업 도시’ 시동… “웨어러블 실증센터로 판 키운다”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23951

군포산업진흥원,‘웨어러블 로봇 체험관’성황리 운영... 시민 큰 호응

이미지
 군포산업진흥원(원장 유병직)은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2026 군포철쭉축제 현장에서 운영한 ‘웨어러블 로봇 체험관’을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군포산업진흥원이 역점 추진 중인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사업’(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미래형 로봇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축제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웨어러블 로봇을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철쭉동산 앞 노차로드 행사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웨어러블 로봇을 직접 착용하고 성능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로봇의 보조 기능과 착용감을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체험관에서는 군포산업진흥원 입주기업인 위드포스(주)가 개발한 농업작업용 근력보조 웨어러블 로봇이 소개됐다. 이 로봇은 형상기억합금 기반 기술을 적용해 착용자의 움직임을 보조하고 작업 피로도를 줄여주는 차세대 로봇으로, 시민들은 실제 착용을 통해 미래 기술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무거운 물건을 들 때의 근력 보조기능과 반복 작업 시 피로 감소 효과를 직접 경험하며, 농업‧산업‧물류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가볍고 편하다”,“군포에서 이런 첨단기술을 체험하게 되어 놀랍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군포산업진흥원은 이번 체험관 운영을 통해 군포시가 단순한 주거도시를 넘어 첨단 로봇산업을 선도하는 미래산업 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는 향후 로봇기업의 시험평가와 실증, 기술개발, 사업화를 지원하는 수도권 핵심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직 원장은 “군포철쭉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들께서 꽃의 도시 군포에서 미래 로봇기술까지 함께...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사업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이미지
 2026년 하반기 개소 목표...15종 핵심 장비 및 실증 로드맵에 기업들 ‘눈길’ ㈜팀로보틱스 이희돈 대표 초청 특강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지원 사업 발표로 호응 더해 군포산업진흥원(원장 유병직, 이하 진흥원)은 25일 진흥원 3층 컨벤션홀에서 관내외 로봇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하반기 본격 개소를 앞둔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의 운영 비전을 공유하고, 로봇 기업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군포시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한국AI로봇산업협회(KAR), 고등기술연구원(IAE) 등과 협력하여 웨어러블 로봇의 시험평가부터 인증까지 통합 지원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구축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실증센터 추진 계획과 함께 향후 구축될 15종의 핵심 장비 사양 및 구축 일정이 상세히 소개되어 참석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관계자가 참석해 ’정부지자체 로봇 지원사업‘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도내 로봇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적 재정적 지원 방안을 안내하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겼다. 또한, ㈜팀로보틱스의 이희돈 대표를 초청해 진행된 전문가 특강은 ’고령와 노동력 부족, 로봇 기술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심도 있게 다루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유병직 군포산업진흥원장은 “구축 중인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는 향후 기업들이 겪는 기술적 장벽을 해소하는 ’시험평가인증 통합 지원‘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군포시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표준을 제시하는 중심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이미지
2026년 하반기 개소 목표, ‘시험·평가·인증 통합지원’ 체계 구축 속도 15종 핵심 장비 및 실증 로드맵 공개 팀로보틱스 이희돈 대표 초청 특강, 최신 산업 트렌드 전망 군포산업진흥원(원장 유병직)은 오는 2월 25일(수) 오후 2시 진흥원 3층 컨벤션홀에서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이하 ‘실증센터’)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하반기 본격 개소를 앞둔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의 운영 비전을 공유하고 관내·외 로봇 기업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포시는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한국AI·로봇산업협회(KAR), 고등기술연구원(IAE) 등과 협력하여 시험·평가부터 인증까지 통합 지원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구축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 및 진흥원 담당자를 비롯해 공동연구기관, 웨어러블 로봇 제조사 및 부품 기업 관계자 등을 초청할 예정이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증센터 구축 사업 소개 및 추진 계획 △실증센터에 구축될 15종의 핵심 장비 사양 및 구축 일정 안내 △정부 및 지자체의 로봇 기업 지원 정책 소개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전문가 특강도 마련된다. ㈜팀로보틱스의 이희돈 대표가 연사로 나서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로봇 기술이 답하다‘ 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친다. 유병직 군포산업진흥원장은 “구축 중인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는 향후 기업들이 겪는 기술적 장벽을 해소하는 ’시험·평가·인증 통합 지원‘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군포시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표준을 제시하는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는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군포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로봇 유망기업 입주로 산업 생태계 본격 강화

이미지
위드포스, 대일그린텍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로봇실증센터 입주 군포산업진흥원(원장 유병직)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 육성과 기술 실증 강화를 위해 웨어러블로봇 전문기업 위드포스(주)와 대일그린텍(주)이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에 신규 입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는 2026년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 입주기업 공개모집 통해 추진됐으며 사업 수행 역량, 기술 경쟁력, 연구개발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됐다. 두 기업은 향후 실증센터 내 테스트 베드와 장비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 고도화와 실증 기반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는 산업부 산업 혁신 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전문 실증 인프라로 웨어러블로봇 기업이 실제 수요 환경을 기반으로 성능 검증과 기술 고도화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시설이다. 위드포스(주)는 AI 기반 제어기술을 적용한 동력형 허리 보조 웨어러블로봇 개발 기업으로 산업·농업 현장의 근골격계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 고기능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사용자 맞춤형 보조 제어 기술과 현장 실증을 통한 데이터 기반 성능 검증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실증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제품 신뢰성과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입주한 대일그린텍(주)은 웨어러블로봇 생산 및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분야에서 다년간의 제조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한 기업으로 웨어러블로봇 양산·제조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위드포스와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웨어러블로봇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에 기여하며 실증 기반 공동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포산업진흥원은 이번 입주를 계기로 웨어러블로봇 개발–실증–제조–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실증센터 중심으로 체계화하고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과 실증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로봇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는 단순 입주 공간을 넘어 실증 데이터 확보와 기술 신뢰성 검증...